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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관리/우츠기식 노로션 후기2

아토피 진물 노보습 우츠기식 후기 10개월이라 해야하나 저번에 썼던 우츠기식 노로션 후기를 많은 사람들이 봐 주셨다. ㅎㅎㅎ2탄을 써보려고 한다. 음. 작년 여름이 되자 피부장벽이 노로션으로 인해 엄청나게 안정되었고. 순한 제품(오일프리)를 바르기 시작해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. 그 전에는 뭘 발라도 뒤집어짐 ㅋ 그래서 여름인가 그쯤에 가을.. 그쯤에 여러 제품을 사서 짧게 하루씩 테스트 해봤다. 그래서 아토뮤와 알로페론 구입 후 테스트 하고.. (이거 다 안스테 카페에서 추천받아서 내돈내산 했다.) 근데 겨울이 되어서 다시 얼굴에 뭘 바르니 얼굴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;; ㅡㅡ ㅎ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겨울에 뒤집어졌다; ㅎ;... 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 내가 노로션을 시작한 게 작년 초 아주 추운 날씨 일월이던가 그랬는데 그땐 오히려 적응되니 아주 건조하고 .. 2021. 1. 30.
우츠기식 노로션 후기 (3개월째) 작년 11월부터.. 어느 날 얼굴에 아토피가 올라왔다. 시작은 미미하였음. 눈 위쪽에 살짝 빨갛게 올라오고 입 주위와 턱 볼에 각질과 울긋불긋한 염증이 올라옴. 그래도 이때는 주변인들 왈 너 얼굴에 홍조가 생기네 이 정도였다. + 참고로 나는 어릴 때 아토피가 팔, 다리 쪽에 있었고 중2가 되면서 얼굴에 올라와서 뒤집어진 케이스다. 그때 스테로이드를 얼굴과 목에 6개월간 발랐는데 이후로는 가끔 뒤집어질 때 얼굴 목만 뒤집어짐ㅎ 스테 ㄱ ㅅ ㄲ.. 아무튼 그냥 잠깐 빨갛겠지 하고 반신욕 하고(하지 말았어야 했다) 땀 빼고(하지 말았어야 했다 이유는 여기에 자세히https://pournous.tistory.com/205 ) 채식하고(효과가 나타나기엔 그닥 기간이 짧았다) 미세먼지가 심한 날 창문 가까이서 잤.. 2020. 4. 21.